두 곳 중 하나를 고릅니다
문서를 남겨 둘 곳은 "이 기기"와 "클라우드" 두 가지입니다. 이 기기를 고르면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클라우드를 고르면 문서 파일이 우리 서버에 저장됩니다.
사내 문서나 계약서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파일이라면 "이 기기"를 고르세요.
어느 쪽이 나은가
- 이 기기 — 로그인 없이 씁니다.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 브라우저 저장 공간을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접속하면 그 문서는 없습니다.
- 클라우드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문서가 보입니다. 무료 계정은 5개까지, 문서 하나당 25MB 까지 보관합니다.
위치는 저절로 바뀌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거나 로그아웃한다고 해서 이미 보관한 문서가 옮겨지지 않습니다. 위치가 바뀌는 것은 사용자가 직접 고를 때뿐입니다.
보관과 별개로, 워드 문서·PDF·전자책을 여는 동안에는 파일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파일을 직접 읽고 내려받기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예외는 셋입니다 — 포맷 변환(워드↔PDF), 파워포인트·엑셀처럼 바꿔야 열리는 형식을 여는 것, 그리고 워드 문서의 "쪽 정리". 그때는 누르기 전에 화면에서 알려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