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받기 폴더에 사본이 쌓이지 않게
보통은 "내려받기"를 누르면 내려받기 폴더에 새 파일이 생깁니다. 같은 문서를 몇 번 고치면 비슷한 이름의 파일이 쌓입니다. "원본 갱신"은 그 대신 처음에 연 파일 자리에 그대로 다시 씁니다.
쓰는 순서
- 문서 파일을 첫 화면에 **끌어다 놓아서** 엽니다. "파일 선택" 버튼으로 연 문서에는 이 기능이 붙지 않습니다 — 그때는 내려받기로 저장하면 됩니다.
- 고칩니다.
- "원본 갱신"을 누릅니다. 준비 화면이 잠깐 뜹니다(무료로 쓰면 약 5초). 끝나면 "원본에 덮어쓰기"를 누릅니다.
- 브라우저가 그 파일에 써도 되는지 한 번 묻습니다. 허용하면 저장됩니다.
버튼이 안 보인다면
보관함에서 꺼낸 문서에는 이 버튼이 없습니다. 이 기기나 클라우드에 넣어 둔 사본이라 돌려줄 원본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브라우저가 "웹에서 내 파일에 직접 쓰기"를 지원해야 동작합니다. 실제로 지원하는 것은 데스크톱 크롬 계열(크롬·엣지 등)뿐입니다. 파이어폭스·사파리·안드로이드 크롬에서는 버튼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버튼이 없어도 "내려받기"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됩니다. 기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장 방식이 하나 줄어드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언제나 눌러야 저장됩니다 — 남의 파일을 말없이 바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